체험극장’쏙’을 방문해 주신 여러분 환영합니다!
이 극장은 이탈리아의 올림피코 극장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 되었습니다.
현재 남아있는 가장 오래된 실내극장입니다.
이 극장 로비에서는 티켓 발권과 포토존 촬영, 키오스크를 통해 각종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이제 티켓을 발권하고 극장으로 들어가 볼까요?
전시안내
무대예술지원센터 전시는 극장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일련의 과정을 모티프로 구성하였습니다.
관람객 여러분은 극장 로비를 시작으로 제1막 - 오늘의 무대(1층 체험극장), 인터미션(2층 복도),
제2막 - 영원한 무대(2층 상설전시실), 커튼콜(2층 개방 보관소)로 구분된 공간을 차례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.



체험극장 ‘쏙’
(1막 : 오늘의 무대)
체험극장 ‘쏙’은 실제 무대세트와 객석, 배우룸, 백스테이지, 스태프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 무대세트는 뮤지컬<신과함께-저승편>으로 약간 축소된 형태로 제작되었습니다. 이 무대에서는 본 작품의 갈라 공연 이외에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벤트가 펼쳐집니다.


극장복도
(인터미션: 휴게시간)
2층 복도는 관람객 여러분이 쉬어 가는 곳입니다.
1층을 조망하며 테이블 안에서 휴식을 하거나 복도 양 옆으로 걸려있는 공연사진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사진속에는 국립공연예술단체 주요 레퍼토리의 감동적인 순간이 담겨있습니다.


상설전시실
(제2막 : 영원한 무대)
상설전시실은 무대역사존, 무대미술존, 감상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.
무대역사존에서는 동서양의 무대와 극장의 역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.
무대미술존에서는 실제 무대에서 사용된 다양한 장르의 무대디자인과 무대용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.
감상존에서는 국립공연예술단체의 주요 레퍼토리 공연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.


개방형보관소
(커튼콜)
개방보관소는 실제 무대에서 사용된 공연소품 등이 보관되어 있는 곳입니다.
관람객들이 보관소를 볼 수 있도록 일부 공간을 개방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.
이곳에서 공연용품들을 둘러보며 공연의 감동과 여운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길 바랍니다.
